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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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나니 낮이 짧아져서 마감하면 벌써 깜깜해요

익
익명7873
2026.09.293250

가을 들어 해가 짧아지니 마감하고 나오면 거리가 벌써 캄캄해요.

어둑한 길에 셔터 내리고 혼자 돌아가는 길이 유난히 쓸쓸하게 느껴져요. 계절이 바뀌는 게 이렇게 마음까지 가라앉힐 줄 몰랐네요.

댓글 5

  • 익
    익명96582026.09.30

    해 짧아지면 마음도 같이 어두워지죠

  • 익
    익명74552026.09.30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환절기예요

  • 익
    익명38072026.09.30

    마감하고 깜깜한 길 혼자 가는 거 쓸쓸하죠

  • 익
    익명70322026.09.30

    저도 가을 되면 그 길이 제일 외로워요

  • 익
    익명57002026.09.30

    저도 딱 그 자리에 있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