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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교차가 커지니까 컨디션이 하루하루 들쭉날쭉해요익명8182약 14시간 전3500
- 19새 가게가 들어오고부터 우리 골목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어요[1]익명8006약 21시간 전9310
- 18시댁 차례상 못 차린다고 동서들 사이에서 눈치만 봐요[3]익명7694약 22시간 전1430
- 17연휴에 영업 안 한다고 별점 테러를 당했어요[2]익명16862026.09.122320
- 16옆 가게가 추석 앞두고 조용히 문을 닫았어요[2]익명24062026.09.124821
- 15추석에 옆 가게도 다 닫아서 골목이 텅 비었어요익명63092026.09.121000
- 14연휴에도 일한다고 남편이 또 토라졌어요[1]익명76532026.09.114911
- 13명절 전 종업원 월급날이 추석이랑 겹쳐서 더 빠듯해요익명49572026.09.111300
- 12추석 음식 장만하는 엄마 못 도와드려서 죄송해요[3]익명79992026.09.112732
- 11가게 정리하면 직원들 어떻게 하나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3]익명37722026.09.112630
- 10명절 대목 준비로 재료값은 나갔는데 손님이 안 와요[3]익명75962026.09.113332
- 9가족한테 가게 정리할까 한다고 말 꺼냈다가 결국 못했어요[5]익명2026.09.112050
- 8추석에 친척 단체방서 자랑글 보면 위축돼요[4]익명37542026.09.112843
- 7추석 앞두고 단골이 외상 좀 달자는데 거절을 못 하겠어요[3]익명57942026.09.111430
- 61년 전 개업식 사진을 보다 그때의 나한테 미안해졌어요[3]익명23872026.09.112730
- 5추석 때 친척들 잘 사냐는 말에 웃기만 했어요[5]익명2026.09.113850
- 4추석 상여 못 주는 게 미안해서 직원 얼굴을 못 보겠어요[4]익명65982026.09.108340
- 3추석 대량주문 받았는데 당일 반으로 줄여달라네요[5]익명67882026.09.102453
- 2환절기 감기 옮을까봐 손주 보러 오신 부모님을 못 안아드렸어요[4]익명74432026.09.103040
- 1가게 내놓은 지 석 달째인데 보러 오는 사람 하나 없어요[4]익명50322026.09.103141
- 일교차가 커지니까 컨디션이 하루하루 들쭉날쭉해요익명8182·약 14시간 전·35
- 새 가게가 들어오고부터 우리 골목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어요[1]익명8006·약 21시간 전·93
- 시댁 차례상 못 차린다고 동서들 사이에서 눈치만 봐요[3]익명7694·약 22시간 전·14
- 연휴에 영업 안 한다고 별점 테러를 당했어요[2]익명1686·2026.09.12·23
- 옆 가게가 추석 앞두고 조용히 문을 닫았어요[2]익명2406·2026.09.12·481
- 추석에 옆 가게도 다 닫아서 골목이 텅 비었어요익명6309·2026.09.12·10
- 연휴에도 일한다고 남편이 또 토라졌어요[1]익명7653·2026.09.11·491
- 명절 전 종업원 월급날이 추석이랑 겹쳐서 더 빠듯해요익명4957·2026.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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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음식 장만하는 엄마 못 도와드려서 죄송해요[3]익명7999·2026.09.11·272
- 가게 정리하면 직원들 어떻게 하나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3]익명3772·2026.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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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대목 준비로 재료값은 나갔는데 손님이 안 와요[3]익명7596·2026.09.11·332
- 가족한테 가게 정리할까 한다고 말 꺼냈다가 결국 못했어요[5]익명·2026.09.11·20
- 추석에 친척 단체방서 자랑글 보면 위축돼요[4]익명3754·2026.09.11·283
- 추석 앞두고 단골이 외상 좀 달자는데 거절을 못 하겠어요[3]익명5794·2026.09.11·14
- 1년 전 개업식 사진을 보다 그때의 나한테 미안해졌어요[3]익명2387·2026.09.11·27
- 추석 때 친척들 잘 사냐는 말에 웃기만 했어요[5]익명·2026.09.11·38
- 추석 상여 못 주는 게 미안해서 직원 얼굴을 못 보겠어요[4]익명6598·2026.09.10·83
- 추석 대량주문 받았는데 당일 반으로 줄여달라네요[5]익명6788·2026.09.10·243
- 환절기 감기 옮을까봐 손주 보러 오신 부모님을 못 안아드렸어요[4]익명7443·2026.09.10·30
- 가게 내놓은 지 석 달째인데 보러 오는 사람 하나 없어요[4]익명5032·2026.09.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