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명절마다 사촌 동서랑 저를 대놓고 비교해요
익
익명
2026.09.167051
명절만 되면 시어머니가 잘나가는 사촌 동서 얘기를 꺼내며 은근히 저를 깎아내려요. 장사하느라 몸 갈아 사는데 그런 비교 들으면 서러움에 밥이 안 넘어가요.
명절이 가족 모이는 따뜻한 날이 아니라 평가받는 날 같아서 점점 무서워져요.
명절만 되면 시어머니가 잘나가는 사촌 동서 얘기를 꺼내며 은근히 저를 깎아내려요. 장사하느라 몸 갈아 사는데 그런 비교 들으면 서러움에 밥이 안 넘어가요.
명절이 가족 모이는 따뜻한 날이 아니라 평가받는 날 같아서 점점 무서워져요.
사장님 고생을 몰라주셔서 그래요
비교당하는 명절 진짜 괴롭죠
그 서러움 저도 매년 겪어요 ㅠㅠ
흔들리지 마세요 잘 살고 계세요
그렇게 속으로 삭이면서 버텨오셨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