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3.3% 계약 이거 괜찮은 거 맞나?
익
익명6178
2026.10.108511413
강사 둘 다 프리랜서 3.3%로 계약함 근데 시간표랑 출근 시간 내가 정해주면 사실상 직원이라는 얘기를 들음 다른 데는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
강사 둘 다 프리랜서 3.3%로 계약함 근데 시간표랑 출근 시간 내가 정해주면 사실상 직원이라는 얘기를 들음 다른 데는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
강사님들 다른 데도 같이 나가세요? 그게 꽤 중요하던데
둘 다 다른 데도 나가긴 해요
저희 센터 그만둔 강사가 퇴직금 달라고 진정 넣어서 근로자로 인정됐어요. 퇴직금에 4대보험 소급까지 해서 꽤 나갔음
다 이걸로 골치
출근 시간 정한다고 바로 직원 되는 건 아니에요. 지휘감독을 얼마나 받는지, 고정급인지, 다른 데서 일할 수 있는지 이런 걸 다 합쳐서 봄
현실은 다 3.3
수업당 단가로 주고 시간표는 협의해서 정한 걸로 남겨두라고 노무사가 그러더라고요. 단톡에 몇 시까지 오세요 이런 거 남아있으면 불리하대요
애매하면 4대보험 들어주는 게 길게 보면 쌈. 소급 맞으면 몇 배로 나가요
주 몇 시간 수업이에요?
다음 달 재계약이라 남 얘기가 아니네
계약서 제목은 별 의미 없어요
노무사 상담 한 번 받아보세요. 저는 받고 나서 강사 한 명은 4대보험으로 돌렸어요
이런 글 올라오면 맨날 댓글 갈림
강사님들이 4대보험 먼저 원한 적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