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가격 깎아달라더니 안 깎아주니 불매 운운해요
익
익명4763
2026.09.223460
명절인데 비싸다며 깎아달라더니 거절하자 동네에 소문내서 불매시키겠다고 협박해요.
한 사람 비위 맞추자고 원칙을 버릴 순 없잖아요.
그래도 작은 동네라 소문날까봐 솔직히 마음은 졸이게 되네요.
명절인데 비싸다며 깎아달라더니 거절하자 동네에 소문내서 불매시키겠다고 협박해요.
한 사람 비위 맞추자고 원칙을 버릴 순 없잖아요.
그래도 작은 동네라 소문날까봐 솔직히 마음은 졸이게 되네요.
원칙 지킨 거 잘하셨어요
불매 운운은 협박죄예요
작은 동네라 더 신경 쓰이죠 ㅠㅠ
소문나도 진실은 통해요
대부분 손님은 정상이에요
협박에 굴하면 끝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