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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가격 깎아달라더니 안 깎아주니 불매 운운해요

익
익명4763
2026.09.223460

명절인데 비싸다며 깎아달라더니 거절하자 동네에 소문내서 불매시키겠다고 협박해요.

한 사람 비위 맞추자고 원칙을 버릴 순 없잖아요.

그래도 작은 동네라 소문날까봐 솔직히 마음은 졸이게 되네요.

댓글 6

  • 익
    익명33152026.09.23

    원칙 지킨 거 잘하셨어요

  • 익
    익명41552026.09.23

    불매 운운은 협박죄예요

  • 익
    익명34192026.09.23

    작은 동네라 더 신경 쓰이죠 ㅠㅠ

  • 익
    익명95232026.09.23

    소문나도 진실은 통해요

  • 익
    익명79852026.09.24

    대부분 손님은 정상이에요

  • 익
    익명25122026.09.24

    협박에 굴하면 끝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