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끝나고 폐업을 진지하게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익
익명2932
2026.09.301772
추석까지만 해보자 하고 버텼는데 막상 넘기고 나니 더 이상 끌고 갈 자신이 없어졌어요. 밤마다 폐업 절차랑 철거비를 검색하는 제 모습에 또 한숨이 나와요.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는데 더 끌면 빚만 늘 것 같아요.
추석까지만 해보자 하고 버텼는데 막상 넘기고 나니 더 이상 끌고 갈 자신이 없어졌어요. 밤마다 폐업 절차랑 철거비를 검색하는 제 모습에 또 한숨이 나와요.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는데 더 끌면 빚만 늘 것 같아요.
명절 끝나고 그 생각 드는 거 흔해요
매몰비용에 발 묶이면 더 못 빠져나와요
결정 전에 폐업 지원 정책자금도 알아보세요
멈추는 것도 큰 용기예요
저도 여러 해 끌다 빚만 더 졌어요
어떤 결정이든 응원할게요 사장님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