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부모님 건강 안 좋으신데 가게 때문에 못 가봐요
익
익명2322
2026.09.143750
날 쌀쌀해지면서 아버지 기력이 부쩍 떨어지셨다는데 가게를 비울 수가 없어서 전화만 드려요.
자식이라고 있어봐야 이럴 때 곁에 못 있는 게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효도는 다음에 하면 된다고 미뤘는데 그 다음이 안 올까봐 무섭네요.
날 쌀쌀해지면서 아버지 기력이 부쩍 떨어지셨다는데 가게를 비울 수가 없어서 전화만 드려요.
자식이라고 있어봐야 이럴 때 곁에 못 있는 게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효도는 다음에 하면 된다고 미뤘는데 그 다음이 안 올까봐 무섭네요.
하루라도 짬 내서 다녀오세요
그 마음 너무 공감돼요 ㅠㅠ
아버님 얼른 기력 찾으시길요
전화라도 자주 드리는 게 효도예요
부모님 일은 미루면 후회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