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꼬박 버텼는데 남은 게 빚뿐이라 다 부질없게 느껴져요
익
익명7857
2026.09.141750
개업하고 딱 1년을 버텼는데 통장엔 마이너스만 늘었어요. 이 악물고 달려온 1년이 대체 뭐였나 싶어 허무해요.
버틴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너무 비싸게 배웠네요.
개업하고 딱 1년을 버텼는데 통장엔 마이너스만 늘었어요. 이 악물고 달려온 1년이 대체 뭐였나 싶어 허무해요.
버틴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너무 비싸게 배웠네요.
저도 똑같이 1년 만에 회의 왔어요
출구도 함께 고민해보세요
버틴 시간이 헛된 건 아니에요
1년 버틴 것만 해도 대단해요
혼자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