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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부모님이 가게 괜찮냐 물으셨는데 거짓말했어요

익
익명6148
2026.09.301752

추석에 부모님이 장사 잘되냐고 걱정스레 물으시는데 차마 힘들다는 말을 못 하고 잘된다고 둘러댔어요. 연세 드신 부모님 마음 무겁게 해드리기 싫어서 또 혼자 삼켰어요.

거짓말하고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더 무거웠어요.

댓글 5

  • 익
    익명2026.09.30

    부모님께 차마 힘들다 못 하는 거 알아요

  • 익
    익명2026.09.30

    걱정 끼치기 싫은 그 마음이 효심이죠

  • 익
    익명43442026.09.30

    혼자 삼키면 더 쌓이니 가끔은 털어놔요

  • 익
    익명55042026.09.30

    저도 부모님껜 늘 괜찮다고만 해요 ㅠㅠ

  • 익
    익명62032026.09.30

    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