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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처가 안 가고 가게 본다니 아내가 서운해해요

익
익명1246
2026.09.142550

명절에 처가에 가야 하는데 또 가게 핑계로 안 가니 아내가 많이 서운해해요. 저도 가고 싶은데 사람을 못 구하니 어쩔 수가 없어요. 가족 사이가 명절마다 가게 때문에 삐걱대는 게 제일 마음 아파요.

댓글 5

  • 익
    익명22862026.09.14

    아내분도 머리론 이해하실 거예요

  • 익
    익명22402026.09.15

    두 분 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 익
    익명22162026.09.15

    가게 때문에 부부 사이 상하면 제일 아프죠

  • 익
    익명16572026.09.16

    한 번은 무리해서라도 같이 가보세요

  • 익
    익명28602026.09.16

    저도 처가 문제로 매년 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