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처가 안 가고 가게 본다니 아내가 서운해해요
익
익명1246
2026.09.142550
명절에 처가에 가야 하는데 또 가게 핑계로 안 가니 아내가 많이 서운해해요. 저도 가고 싶은데 사람을 못 구하니 어쩔 수가 없어요. 가족 사이가 명절마다 가게 때문에 삐걱대는 게 제일 마음 아파요.
명절에 처가에 가야 하는데 또 가게 핑계로 안 가니 아내가 많이 서운해해요. 저도 가고 싶은데 사람을 못 구하니 어쩔 수가 없어요. 가족 사이가 명절마다 가게 때문에 삐걱대는 게 제일 마음 아파요.
아내분도 머리론 이해하실 거예요
두 분 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가게 때문에 부부 사이 상하면 제일 아프죠
한 번은 무리해서라도 같이 가보세요
저도 처가 문제로 매년 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