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성수기만 기다렸는데 9월 들어도 매출이 그대로네요
익
익명2142
2026.09.232650
여름 비수기 적자를 가을에 메우자고 이 악물고 버텼는데 막상 9월이 와도 매출이 꿈쩍을 안 해요. 기대가 컸던 만큼 무너지는 마음도 더 크네요.
이제 뭘 더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름 비수기 적자를 가을에 메우자고 이 악물고 버텼는데 막상 9월이 와도 매출이 꿈쩍을 안 해요. 기대가 컸던 만큼 무너지는 마음도 더 크네요.
이제 뭘 더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은 아직 초입이니 조금만 더 봐요
기대했던 만큼 더 허무하죠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버틴 것도 대단해요
사장님 글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런 분 가게는 손님도 편하게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