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가을 성수기만 기다렸는데 9월 들어도 매출이 그대로네요

익
익명2142
2026.09.232650

여름 비수기 적자를 가을에 메우자고 이 악물고 버텼는데 막상 9월이 와도 매출이 꿈쩍을 안 해요. 기대가 컸던 만큼 무너지는 마음도 더 크네요.

이제 뭘 더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댓글 5

  • 익
    익명19822026.09.24

    9월은 아직 초입이니 조금만 더 봐요

  • 익
    익명53952026.09.25

    기대했던 만큼 더 허무하죠

  • 익
    익명59802026.09.25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 익
    익명90422026.09.25

    버틴 것도 대단해요

  • 익
    익명2026.09.25

    사장님 글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런 분 가게는 손님도 편하게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