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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끝나고 자려고 누우면 별생각이 다 들어요

익
익명5482
2026.09.292610

낮엔 그래도 일하느라 잊는데 밤에 불 끄고 누우면 별별 걱정이 다 몰려와요.

가게 접으면 어떡하나 빚은 어떻게 갚나 잠은 안 오고 생각만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새벽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들면 또 가게 나갈 시간이라 늘 피곤하네요.

댓글 1

  • 익
    익명52792026.09.29

    바빠서 못 만나던 친구가 가게 들러줬을 때, 저도 일하면서 잠깐 얘기한 게 그렇게 위로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