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단골이 차례 음식 들고 와줘서 울컥했어요
익
익명
2026.09.141350
연휴라 혼자 가게 지키는 거 아는 단골이 전이랑 송편을 싸 들고 왔어요.
사장님 명절에 혼자 계실까 봐 가져왔다는 말에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어요.
가족도 못 챙겨준 명절을 손님이 챙겨주니 마음이 무너졌어요.
연휴라 혼자 가게 지키는 거 아는 단골이 전이랑 송편을 싸 들고 왔어요.
사장님 명절에 혼자 계실까 봐 가져왔다는 말에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어요.
가족도 못 챙겨준 명절을 손님이 챙겨주니 마음이 무너졌어요.
그런 단골 한 명이 큰 힘이 되죠
따뜻한 글이라 더 짠하네요
복 받으실 거예요 그 단골분
사람 정이 명절엔 더 사무치죠
읽다가 저도 울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