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익
익명
2026.10.097272
엄마한테 창업자금 부풀려 말했다가 얼마라 했는지 까먹었습니다.
엄마한테 창업자금 부풀려 말했다가 얼마라 했는지 까먹었습니다.
몇 배로 부풀리셨는데요 ㅋㅋ
1.5배 정도면 아직 안 들킴
저는 반대로 줄여서 말해요 용돈 달라실까봐
메모장에 엄마용 숫자 따로 적어두세요. 진심임
엄마용 장부ㅋㅋㅋ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나중에 진짜 힘들 때 말 못 꺼내요
처음 1년 저도 그랬는데 엄마가 동네방네 자랑하셔서 친척이 돈 빌려달라고 옴.. 그 뒤로 바로 실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