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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사진 올리기 전, 공개용 사본부터 따로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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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시간 전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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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사진을 글로 옮길 때는 원본 폴더를 그대로 쓰기보다, 블로그에 보여줄 사진만 따로 골라두면 마지막 검수가 단순해집니다. 글웨이 운영자로서 시공·공방·온라인판매 기록을 정리하는 사장님께 공개용 사진을 준비하는 순서를 나눕니다.

① 사진의 주인공 말고 배경도 봅니다. 작업대 위 주문서, 상자 송장, 거울에 비친 사람처럼 글에 필요 없는 정보가 함께 찍히지 않았는지 확대해서 확인해보세요. ② 원본은 그대로 보관하고, 공개에 필요 없는 부분을 가리거나 잘라낸 사본을 만듭니다. 가리면 작업 설명까지 사라지는 사진은 다른 사진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사람이나 고객 자료가 담긴 사진은 공개해도 되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요. ③ 사진 옆 메모도 공개용으로 바꿉니다. 고객 이름·상세주소 대신 ‘어떤 작업을 했는지, 무엇을 설명할지’만 남기면 블로그 초안에 불필요한 고객 정보가 따라 들어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그렇게 고른 내 사진과 내 경험, 짧은 메모를 글웨이에 넣어 블로그 초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빈 화면에서 긴 글을 쓰는 대신 초안의 작업 내용과 내 말투를 직접 확인하며 고쳐 쓰는 흐름이에요. 사진 속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 가리거나 공개 허락을 대신 판단하는 기능을 안내하는 글은 아닙니다. 사진과 본문은 올리기 전에 직접 확인해주세요.

첨부는 현재 글웨이 공개 소개의 사진·주제 입력 안내 화면입니다. 고객 작업 사진이나 이용 성과 자료가 아닙니다.

무료체험 3회 있으니 오셔서 꼭 신청해보세요. https://go.geul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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