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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잠 못 자다 새벽에 가게 나와 멍하니 앉아있었어요

익
익명1026
2026.09.226552

빚 생각에 뒤척이다 새벽에 그냥 가게로 나왔어요. 불도 안 켠 어두운 가게에 한참 앉아 이걸 어쩌나 머리만 굴렸어요. 답은 안 나오고 동이 트는 걸 보니 또 하루가 시작되네요.

댓글 5

  • 익
    익명65032026.09.22

    혼자 끙끙대지 마세요

  • 익
    익명2026.09.22

    새벽에 가게 나와 앉는 마음 알아요

  • 익
    익명20942026.09.22

    낮에 맑은 정신으로 다시 보세요

  • 익
    익명54842026.09.22

    답 안 나올 땐 잠시 멈춰도 돼요

  • 익
    익명2026.09.24

    저도 그런 새벽 많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