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가족 여행 사진 올린 직원이 부러웠어요
익
익명4833
2026.09.263350
명절에 쉬는 직원이 가족이랑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을 단톡에 올렸어요.
잘 다녀오라고 답은 했는데 솔직히 부러움에 마음이 쓰렸어요.
직원은 쉬고 사장인 저는 명절에도 묶여 있는 이 구조가 가끔 야속해요.
명절에 쉬는 직원이 가족이랑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을 단톡에 올렸어요.
잘 다녀오라고 답은 했는데 솔직히 부러움에 마음이 쓰렸어요.
직원은 쉬고 사장인 저는 명절에도 묶여 있는 이 구조가 가끔 야속해요.
직원 부러운 그 마음 너무 알아요
야속한 거 당연한 거예요
저도 직원 여행 사진에 한숨 쉬었어요
사장님도 언젠가 떠나실 날 와요
쉴 수 있는 게 제일 부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