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직원들이랑 전 부쳐 나눠먹었네요
단
2026.09.081262
명절 분위기 좀 내자고 마감하고 다 같이 동그랑땡이랑 전 부쳐서 나눠먹었어요.
매일 일만 하다 이렇게 둘러앉아 먹으니 또 정겹더라구요. 작은 가게라도 명절 기분은 내야죠 ㅋㅋ
명절 분위기 좀 내자고 마감하고 다 같이 동그랑땡이랑 전 부쳐서 나눠먹었어요.
매일 일만 하다 이렇게 둘러앉아 먹으니 또 정겹더라구요. 작은 가게라도 명절 기분은 내야죠 ㅋㅋ
전 냄새 군침 도네요 ㅋㅋ
직원들이랑 정 나누는 거 보기 좋네요
이런 게 사람 사는 맛이죠
좋은 사장님이시네요
명절 분위기 부럽습니다
계산 안 하고 그냥 나간 손님, 저도 바쁜 와중에 몇 번 겪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