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감 일찍 하고 가족이랑 저녁 먹었네요
앞
2026.09.232560
여름엔 늦게까지 손님 받느라 가족 얼굴도 제대로 못 봤는데 가을 되니 좀 일찍 닫게 되네요.
오랜만에 다 같이 둘러앉아 저녁 먹으니 이게 사람 사는 거다 싶더라구요. 가을엔 이런 여유가 생겨 좋습니다.
여름엔 늦게까지 손님 받느라 가족 얼굴도 제대로 못 봤는데 가을 되니 좀 일찍 닫게 되네요.
오랜만에 다 같이 둘러앉아 저녁 먹으니 이게 사람 사는 거다 싶더라구요. 가을엔 이런 여유가 생겨 좋습니다.
가을이라 가능한 거네요
저도 일찍 닫고 싶다 ㅠㅠ
가족이랑 저녁 좋죠
사람 사는 맛이죠
이런 여유 부럽네요
저도 비슷한 일 겪고 한동안 잠을 못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