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손님 컴플레인을 혼자 잘 처리했어요
따
2026.07.151840
제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진상 손님이 왔는데 알바가 차분하게 잘 응대해서 보냈더라고요. 돌아와서 얘기 듣고 정말 든든했어요. 이런 친구는 정말 보물이에요.
제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진상 손님이 왔는데 알바가 차분하게 잘 응대해서 보냈더라고요. 돌아와서 얘기 듣고 정말 든든했어요. 이런 친구는 정말 보물이에요.
그런 알바 진짜 귀해요
잘 키우셨네요
보너스라도 챙겨주세요
든든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