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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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님이랑 한참 수다 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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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3140

한가한 오후에 단골손님 한 분이랑 사는 얘기 하다보니 한 시간이 훌쩍 갔네요 ㅋㅋ 장사가 아니라 동네 친구 만난 기분이었어요.

이런 소소한 대화가 하루의 낙입니다.

댓글 4

  • 2026.07.02

    동네 장사의 정이죠

  • 2026.07.02

    이런 손님이 진짜 단골

  • 2026.07.03

    정겹네요

  • 2026.07.04

    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