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아이가 더운데 고생한다고 그림을 그려줬어요
한
2026.08.216153
자주 오는 가족 손님 꼬마가 사장님 화이팅이라고 삐뚤빼뚤 그림을 그려서 주는데 그걸 받고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카운터에 딱 붙여놨습니다. 이런 순간들 덕에 또 힘내네요.
자주 오는 가족 손님 꼬마가 사장님 화이팅이라고 삐뚤빼뚤 그림을 그려서 주는데 그걸 받고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카운터에 딱 붙여놨습니다. 이런 순간들 덕에 또 힘내네요.
아이고 너무 귀엽네요
카운터에 붙여놓으니 좋겠어요
그 그림이 보물이죠 ㅋㅋ
마음 따뜻해지네요
괜히 제 옛날 생각나서 한참 머물렀네요. 그 시간 다 지나가요, 정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