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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아이가 더운데 고생한다고 그림을 그려줬어요

2026.08.216153

자주 오는 가족 손님 꼬마가 사장님 화이팅이라고 삐뚤빼뚤 그림을 그려서 주는데 그걸 받고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카운터에 딱 붙여놨습니다. 이런 순간들 덕에 또 힘내네요.

댓글 5

  • 2026.08.21

    아이고 너무 귀엽네요

  • 2026.08.22

    카운터에 붙여놓으니 좋겠어요

  • 2026.08.22

    그 그림이 보물이죠 ㅋㅋ

  • 2026.08.22

    마음 따뜻해지네요

  • 2026.08.23

    괜히 제 옛날 생각나서 한참 머물렀네요. 그 시간 다 지나가요, 정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