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손님 두고 간 지갑을 챙겨놨어요
화
2026.07.183240
손님이 흘리고 간 지갑을 알바가 잘 보관해뒀다가 찾으러 온 손님한테 그대로 돌려드렸어요. 손님이 감동해서 단골 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정직한 알바 둔 게 복이에요.
손님이 흘리고 간 지갑을 알바가 잘 보관해뒀다가 찾으러 온 손님한테 그대로 돌려드렸어요. 손님이 감동해서 단골 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정직한 알바 둔 게 복이에요.
단골 하나 늘었네요 ㅋㅋ
그런 친구 오래 두세요
복 받으셨네요
정직한 친구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