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접고 회사 간 친구, 부러운 거 맞죠?
하
약 13시간 전9641
같이 창업 공부하던 친구가 석 달 전에 가게 접고 회사 갔습니다. 월세날 심장 안 뛰는 게 제일 좋답니다ㅋㅋㅋ 대신 상사 눈치는 죽겠다고ㅋㅋ 전 잘 모르겠네요 부러운 건지
같이 창업 공부하던 친구가 석 달 전에 가게 접고 회사 갔습니다. 월세날 심장 안 뛰는 게 제일 좋답니다ㅋㅋㅋ 대신 상사 눈치는 죽겠다고ㅋㅋ 전 잘 모르겠네요 부러운 건지
친구분 업종 뭐였어요?
카페요ㅋㅋ 저랑 같은 해에 열었어요
ㅋㅋㅋ 부럽네요
회사도 회사 나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