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제 생일 챙겨줘서 울 뻔했어요
등
2026.07.052751
오늘 제 생일인 줄 어떻게 알았는지 알바들이 작은 케이크를 사 왔더라고요. 장사하면서 생일도 잊고 살았는데 이런 마음 받으니 코끝이 찡했어요 ㅠㅠ 좋은 친구들이에요.
오늘 제 생일인 줄 어떻게 알았는지 알바들이 작은 케이크를 사 왔더라고요. 장사하면서 생일도 잊고 살았는데 이런 마음 받으니 코끝이 찡했어요 ㅠㅠ 좋은 친구들이에요.
이런 알바들 진짜 복이에요
사장님이 잘하셔서 그래요
감동이네요
저도 뭉클하네요
오래오래 같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