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친구들이랑 1박 여행 다녀왔어요
꾸
2026.07.233350
큰맘 먹고 하루 문 닫고 친구들이랑 가까운 데로 1박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사장 아닌 그냥 친구로 웃고 떠드니까 살 거 같더라고요. 매출 걱정은 잠깐 접어두길 잘했어요. 가끔은 이렇게 비워주는 것도 필요한 거 같아요.
큰맘 먹고 하루 문 닫고 친구들이랑 가까운 데로 1박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사장 아닌 그냥 친구로 웃고 떠드니까 살 거 같더라고요. 매출 걱정은 잠깐 접어두길 잘했어요. 가끔은 이렇게 비워주는 것도 필요한 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노는 게 보약이죠
잘하셨어요 가끔은 비워야죠
하루 닫는 용기가 대단해요
부럽네요 저도 가고 싶어요
저도 그 시기엔 거울 속 제 표정이 늘 굳어있었어요. 사장님 마음 진짜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