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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문 닫는다 했더니 단골이 서운해해요

2026.09.083461

명절에 좀 쉬려고 연휴 내내 닫는다고 했더니 단골손님이 그럼 자긴 어디서 사먹냐고 서운해하시더라고요.

쉬고는 싶은데 그 말 들으니 마음이 약해지네요.

사장은 명절에도 마음 편히 못 쉬는 게 맞나 봅니다.

댓글 6

  • 2026.09.09

    그만큼 사랑받는 가게라는 거예요

  • 2026.09.09

    그런 말 들으면 또 마음 약해지죠

  • S
    2026.09.09

    쉴 땐 쉬어야 해요 단골도 이해해요

  • 2026.09.10

    딱 그 단골 위해 반나절만 열어보세요

  • H
    2026.09.11

    하루이틀이라도 열어드리면 어때요

  • 2026.09.11

    그 시간 견뎌내신 것만 해도 대단한 거예요. 저는 그 말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