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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신메뉴 이름 짓느라 또 머리를 싸맸어요

2026.09.042550

단호박 들어간 라떼 이름을 뭐라고 할지 직원들이랑 한참 고민했네요.

가을 느낌 나면서도 입에 붙는 이름이 의외로 안 떠올라서요 ㅋㅋ 결국 무난한걸로 정했는데 메뉴 이름 하나도 쉽지가 않습니다.

댓글 5

  • 2026.09.04

    저도 매번 고민이에요

  • 2026.09.04

    가을 느낌 나게 잘 지으셨네요

  • 2026.09.04

    무난한게 오래가죠

  • 2026.09.05

    이름 짓기가 제일 어렵죠 ㅋㅋ

  • 2026.09.06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