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어르신이 시원한 수박 한 통 들고 오셨어요
산
2026.08.011553
맨날 더위에 고생한다고 옆 가게 어르신이 수박을 통째로 사 오셨더라고요.
직원들이랑 나눠 먹는데 그 마음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이런 손님 한 분 덕에 또 힘이 납니다.
맨날 더위에 고생한다고 옆 가게 어르신이 수박을 통째로 사 오셨더라고요.
직원들이랑 나눠 먹는데 그 마음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이런 손님 한 분 덕에 또 힘이 납니다.
훈훈하네요 진짜
이 맛에 장사하네요
수박은 역시 여름이죠
정 많은 단골 최고죠 ㅋㅋ
복 받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