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알바가 손님 없을 때 알아서 청소해서 감동했어요

2026.07.242551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가한 시간에 알아서 매장 구석구석 닦고 있더라고요. 요즘 이런 친구 드문데 너무 기특해서 음료수 하나 쥐여줬어요 ㅋㅋ 오래오래 같이 일하고 싶네요.

댓글 5

  • 2026.07.25

    그런 친구는 정말 보석이에요

  • 2026.07.26

    음료수로 끝내면 안 됩니다 ㅋㅋ

  • 2026.07.26

    저도 그런 알바 만나고 싶어요

  • 2026.07.26

    복 받으셨어요

  • 2026.07.26

    동네 누나가 토닥여드립니다. 그렇게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