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손님 없을 때 알아서 청소해서 감동했어요
겨
2026.07.242551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가한 시간에 알아서 매장 구석구석 닦고 있더라고요. 요즘 이런 친구 드문데 너무 기특해서 음료수 하나 쥐여줬어요 ㅋㅋ 오래오래 같이 일하고 싶네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가한 시간에 알아서 매장 구석구석 닦고 있더라고요. 요즘 이런 친구 드문데 너무 기특해서 음료수 하나 쥐여줬어요 ㅋㅋ 오래오래 같이 일하고 싶네요.
그런 친구는 정말 보석이에요
음료수로 끝내면 안 됩니다 ㅋㅋ
저도 그런 알바 만나고 싶어요
복 받으셨어요
동네 누나가 토닥여드립니다. 그렇게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