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하고 평상에 앉아 별 보다 들어가는 게 호사네요
당
2026.09.092670
한여름엔 모기에 더위에 엄두도 못 냈는데 요즘은 마감하고 가게 앞 평상에 잠깐 앉아 하늘 보다 들어가요. 도심이라 별이 많진 않아도 선선한 밤공기가 어찌나 좋은지요. 이게 소확행인가 싶습니다.
한여름엔 모기에 더위에 엄두도 못 냈는데 요즘은 마감하고 가게 앞 평상에 잠깐 앉아 하늘 보다 들어가요. 도심이라 별이 많진 않아도 선선한 밤공기가 어찌나 좋은지요. 이게 소확행인가 싶습니다.
밤공기 좋은 계절이죠
별 보는 호사 부럽네요
저도 그 맛에 살아요
소확행 맞네요 ㅋㅋ
가을밤 평상 최고죠
여유 부러워요
마음이 얼마나 졸아드셨을지 상상이 돼요. 저도 그 길 걸어봐서 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