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휴무 공지 붙이는데 왜 죄짓는 기분일까요
부
2026.08.194563
8월 둘째주 가족여행 가려고 휴무 공지 써붙이는데 손이 덜덜 떨리네요. 손님들 발길 끊길까봐 무섭고 미안하고.
사장이 쉰다는데 왜 이렇게 눈치가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8월 둘째주 가족여행 가려고 휴무 공지 써붙이는데 손이 덜덜 떨리네요. 손님들 발길 끊길까봐 무섭고 미안하고.
사장이 쉰다는데 왜 이렇게 눈치가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그 마음 너무 공감돼요
오히려 단골은 응원해줘요
쉬는 것도 사장 권리예요
공지 하나로 안 끊깁니다 다녀오세요
저도 매번 그래요 ㅋㅋ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싶을 만큼 가르치는 게 힘든 거, 저도 알바 들일 때마다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