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가해서 손님이랑 한참 수다 떨었네요
시
2026.09.09860
여름엔 정신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했는데 가을 되니 한산한 틈에 단골이랑 이런저런 사는 얘기 나누게 되네요.
장사가 별건가 싶다가도 이런 대화가 또 사는 맛이구나 싶습니다 ㅋㅋ
여름엔 정신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했는데 가을 되니 한산한 틈에 단골이랑 이런저런 사는 얘기 나누게 되네요.
장사가 별건가 싶다가도 이런 대화가 또 사는 맛이구나 싶습니다 ㅋㅋ
정겹네요
손님이랑 수다도 장사 맛이죠
한가한 틈의 여유 좋네요
저도 단골이랑 수다 떨어요
이런 게 동네 장사죠 ㅋㅋ
읽는 내내 토닥여드리고 싶었어요. 사장님,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정말 잘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