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더위에 지쳐 보여서 일찍 보냈어요
오
2026.07.26640
오후 늦게 손님도 뜸하고 알바가 영 힘들어 보이길래 먼저 들어가라고 했어요. 시급은 다 챙겨줬고요. 사람이 지쳐 보이는데 붙잡고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오후 늦게 손님도 뜸하고 알바가 영 힘들어 보이길래 먼저 들어가라고 했어요. 시급은 다 챙겨줬고요. 사람이 지쳐 보이는데 붙잡고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어서요
사장님 같은 분 드물어요
그런 배려 알바도 다 알아요
마음이 넓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