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골 부모님 가게도 같이 봐드려야 해서 정신없어요
B
약 12시간 전911
추석에 고향 내려가면 부모님 하시는 가게도 일손 거들어야 해서 제 가게는 닫고 가야 해요.
양쪽 다 신경쓰려니 명절이 쉬는 게 아니라 더 바쁜 느낌이네요. 부모님 가게라 안 도울 수도 없고 마음만 분주합니다.
추석에 고향 내려가면 부모님 하시는 가게도 일손 거들어야 해서 제 가게는 닫고 가야 해요.
양쪽 다 신경쓰려니 명절이 쉬는 게 아니라 더 바쁜 느낌이네요. 부모님 가게라 안 도울 수도 없고 마음만 분주합니다.
효자시네요 부모님 좋아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