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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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늘어진 화초까지 챙기느라 손이 열 개라도 모자라요

2026.08.283433

가게 앞 화분이 폭염에 다 시들길래 아침저녁으로 물 주는 일까지 늘었어요. 손님 응대만으로도 벅찬데 화초까지 신경 쓰려니 정신없네요.

그래도 푸릇한 거 보면 또 마음이 좀 풀립니다.

댓글 3

  • D
    2026.08.29

    물은 아침에 주는 게 좋아요

  • H
    2026.08.29

    그 정성이 손님한테도 보여요 ㅋㅋ

  • 2026.08.29

    화초가 가게 분위기 살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