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가서도 가게 생각만 났어요
수
2026.08.102340
큰맘 먹고 바다 갔는데 누워서도 매출 알림만 들여다보고 있더라고요. 몸만 휴가지 머리는 계속 가게에 있었어요.
사장은 진짜 마음 편히 쉬는 게 불가능한 걸까요.
큰맘 먹고 바다 갔는데 누워서도 매출 알림만 들여다보고 있더라고요. 몸만 휴가지 머리는 계속 가게에 있었어요.
사장은 진짜 마음 편히 쉬는 게 불가능한 걸까요.
이게 자영업자 직업병이죠 ㅋㅋ
저도 똑같아요 폰을 못 놓겠어요
알림 꺼두고 가세요 인생 바뀝니다
그래도 몸이라도 쉬었으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