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길어서 임대료가 더 아깝게 느껴져요
진
2026.08.312842
이번 추석은 연휴가 유독 길어서 그동안 가게 닫으면 임대료가 그냥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월세는 똑같이 나가는데 닷새나 못 버니까 속이 쓰립니다.
그렇다고 손님도 없는데 억지로 열기도 그렇고 답답하네요.
이번 추석은 연휴가 유독 길어서 그동안 가게 닫으면 임대료가 그냥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월세는 똑같이 나가는데 닷새나 못 버니까 속이 쓰립니다.
그렇다고 손님도 없는데 억지로 열기도 그렇고 답답하네요.
닫아도 고정비는 계속이라 다 같은 마음
어차피 나갈 월세 며칠은 쉬세요
건물주한테 명절 양해 구해본 적도
쉬는 동안 가게 정비하면 안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