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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댁 일 도우러 가야 해서 가게를 며칠 닫아요

2026.09.011950

추석엔 시댁 가서 음식 장만 도와야 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를 닫아야 하네요. 매출도 아쉽고 단골들 발길 끊길까봐 걱정도 되고요. 명절이라 어쩔 수 없는데 사장이면서 집안일까지 챙기려니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요.

댓글 5

  • 2026.09.01

    명절은 다들 그렇게 보내요 힘내세요

  • 2026.09.02

    닫는 날 미리 공지하면 단골은 이해해요

  • 2026.09.03

    며칠 닫는다고 단골 안 떠나요

  • 2026.09.03

    그 마음 백번 공감합니다

  • S
    2026.09.03

    집안일도 일이죠 고생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