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발주는 넉넉히보단 적게 잡기로 했어요
노
약 4시간 전3901
예전엔 모자랄까 봐 넉넉히 잡았다가 연휴 끝나고 재료 다 폐기한 적이 많아서요. 올해는 적게 잡고 모자라면 추가 발주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남기는 손해가 모자라는 불편보다 크다는 걸 비싸게 배웠네요 ㅠㅠ
예전엔 모자랄까 봐 넉넉히 잡았다가 연휴 끝나고 재료 다 폐기한 적이 많아서요. 올해는 적게 잡고 모자라면 추가 발주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남기는 손해가 모자라는 불편보다 크다는 걸 비싸게 배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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