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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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일하는 사장 보고 손님이 부채를 쥐여주셨어요

2026.08.121540

더위에 헉헉대며 서빙하는데 단골 손님이 가방에서 부채를 꺼내 슬쩍 건네주시더라고요.

별것 아닌데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이런 분들 덕에 장사할 맛 납니다.

댓글 4

  • 2026.08.12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2026.08.13

    이 맛에 버팁니다 ㅋㅋ

  • 2026.08.14

    복 받으세요 두 분 다

  • 2026.08.15

    이런 손님이 보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