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리며 일하는 사장 보고 손님이 부채를 쥐여주셨어요
당
2026.08.121540
더위에 헉헉대며 서빙하는데 단골 손님이 가방에서 부채를 꺼내 슬쩍 건네주시더라고요.
별것 아닌데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이런 분들 덕에 장사할 맛 납니다.
더위에 헉헉대며 서빙하는데 단골 손님이 가방에서 부채를 꺼내 슬쩍 건네주시더라고요.
별것 아닌데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이런 분들 덕에 장사할 맛 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 맛에 버팁니다 ㅋㅋ
복 받으세요 두 분 다
이런 손님이 보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