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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이 더위에 고생한다고 부채 선물해주셨어요

2026.07.202661

주방이 더워서 헉헉대는 거 보셨는지 단골손님이 시원한 휴대용 선풍기를 슬쩍 건네주고 가시더라고요.

별거 아닌 거에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이런 손님들 덕분에 더운 여름도 또 버틸 만해요.

정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댓글 6

  • 2026.07.20

    이런 정 때문에 장사하죠

  • 2026.07.21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2026.07.21

    보답 꼭 하세요 ㅋㅋ

  • 2026.07.21

    좋은 단골 두셨어요

  • 2026.07.21

    저도 그런 손님 한 분에 힘나요

  • 2026.07.22

    에이 그 정도면 잘하고 계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