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보내고 나니 부모님 안부가 더 마음에 걸리네요
다
2026.09.302050
추석에 고향 다녀오니 부모님 부쩍 늙으신 게 보여서 마음이 짠하네요. 가게 매여 자주 못 가는 게 죄송하기만 해요.
장사하느라 가족 챙기기 어려운 거 다들 비슷하시죠?
추석에 고향 다녀오니 부모님 부쩍 늙으신 게 보여서 마음이 짠하네요. 가게 매여 자주 못 가는 게 죄송하기만 해요.
장사하느라 가족 챙기기 어려운 거 다들 비슷하시죠?
장사하면 가족 챙기는 게 제일 어렵죠 ㅠㅠ
저도 명절 다녀오면 늘 마음이 무거워요
전화라도 자주 드리는 게 효도죠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건강하실 때 자주 찾아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