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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내고 나니 부모님 안부가 더 마음에 걸리네요

다
2026.09.302050

추석에 고향 다녀오니 부모님 부쩍 늙으신 게 보여서 마음이 짠하네요. 가게 매여 자주 못 가는 게 죄송하기만 해요.

장사하느라 가족 챙기기 어려운 거 다들 비슷하시죠?

댓글 5

  • 청
    2026.09.30

    장사하면 가족 챙기는 게 제일 어렵죠 ㅠㅠ

  • 골
    2026.09.30

    저도 명절 다녀오면 늘 마음이 무거워요

  • 동
    2026.09.30

    전화라도 자주 드리는 게 효도죠

  • 부
    2026.09.30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 꼼
    2026.09.30

    건강하실 때 자주 찾아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