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그니처 음료를 만들어 간판메뉴로 밀었어요
포
2026.08.281461
이것저것 많던 음료를 정리하고 여름엔 이 음료다 싶은 시그니처 하나를 정해서 집중 홍보했더니 손님들이 그거 주세요 하고 바로 시키세요.
선택지를 줄이니 오히려 잘 팔리네요.
집중의 힘인가봐요.
이것저것 많던 음료를 정리하고 여름엔 이 음료다 싶은 시그니처 하나를 정해서 집중 홍보했더니 손님들이 그거 주세요 하고 바로 시키세요.
선택지를 줄이니 오히려 잘 팔리네요.
집중의 힘인가봐요.
시그니처 하나가 힘이죠
대표메뉴 있으면 각인되죠
집중 홍보 잘하셨네요
선택지 줄이는것도 전략
정말 공감합니다
마감하고 막차 타고 퇴근하는 삶, 저도 한참 그랬어요. 이게 사는 건가 싶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