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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직접 만든 반찬 가져다주셨어요

2026.06.282351

단골 할머니가 김치 담그셨다고 통에 담아 가져다주셨어요 ㅠㅠ 받는 게 너무 죄송하면서도 그 정이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동네 장사하는 맛이 이런 건가봐요.

댓글 5

  • 2026.06.29

    할머니 정 ㅠㅠ 눈물나네요

  • 2026.06.29

    이런 동네 인심 좋죠

  • 2026.06.29

    뭐라도 보답하셔야겠어요

  • 2026.06.30

    복 받으셨네요

  • 2026.06.30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