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직접 만든 반찬 가져다주셨어요
용
2026.06.282351
단골 할머니가 김치 담그셨다고 통에 담아 가져다주셨어요 ㅠㅠ 받는 게 너무 죄송하면서도 그 정이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동네 장사하는 맛이 이런 건가봐요.
단골 할머니가 김치 담그셨다고 통에 담아 가져다주셨어요 ㅠㅠ 받는 게 너무 죄송하면서도 그 정이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동네 장사하는 맛이 이런 건가봐요.
할머니 정 ㅠㅠ 눈물나네요
이런 동네 인심 좋죠
뭐라도 보답하셔야겠어요
복 받으셨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