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손님 신발 자국으로 바닥이 엉망
H
2026.07.048460
비 오는 날엔 손님들 신발에 물이며 흙이 묻어 들어와서 바닥 청소만 하루 종일 해요.
미끄러져 다칠까봐 신경도 쓰이고 ㅠㅠ 장마철 청소가 두 배예요.
비 오는 날엔 손님들 신발에 물이며 흙이 묻어 들어와서 바닥 청소만 하루 종일 해요.
미끄러져 다칠까봐 신경도 쓰이고 ㅠㅠ 장마철 청소가 두 배예요.
대걸레 옆에 끼고 살아요
미끄럼 사고 진짜 조심해야죠
공감합니다
ㅠㅠ 비 오는 날 청소 지옥이죠
입구에 매트 두 개 까세요
어린 손님한테 반말 듣고 집에 와서까지 생각났던 거, 저도 정말 많이 겪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