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음식 남은 거 직원들이랑 나눠먹었네요
노
2026.09.102160
명절 지나고 집에 송편이며 전이며 잔뜩 남아서 가게에 싸들고 와 직원들이랑 나눠먹었어요.
혼자 먹기엔 많은데 같이 먹으니 또 맛있더라구요 ㅋㅋ 명절 끝물 정 나누는 재미가 있습니다.
명절 지나고 집에 송편이며 전이며 잔뜩 남아서 가게에 싸들고 와 직원들이랑 나눠먹었어요.
혼자 먹기엔 많은데 같이 먹으니 또 맛있더라구요 ㅋㅋ 명절 끝물 정 나누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겨운 풍경이네요
전은 역시 나눠먹어야 맛이죠 ㅋㅋ
직원들 좋아했겠네요
저도 남은 거 싸가야겠다
명절 음식 나눠먹는 거 좋죠
이 글 읽고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같이 버티는 사람 있다는 게 이렇게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