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 다 잘 사는데 나만 가게 붙들고 초라해요
익
익명6826
2026.07.188350
여름 가족 모임에서 형은 승진했네 동생은 집 샀네 하는데 저만 가게 빚 얘기뿐이라 입을 못 뗐어요.
어릴 땐 제가 제일 잘 나갔는데 지금은 제일 초라해진 것 같아요.
가족 앞에서까지 작아지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여름 가족 모임에서 형은 승진했네 동생은 집 샀네 하는데 저만 가게 빚 얘기뿐이라 입을 못 뗐어요.
어릴 땐 제가 제일 잘 나갔는데 지금은 제일 초라해진 것 같아요.
가족 앞에서까지 작아지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돈으로 사람 가치 못 매겨요
가족 앞에서 작아지는 거 진짜 서럽죠
형제 비교 그게 제일 아프죠
저도 명절마다 똑같이 초라해져요 ㅠㅠ
사장님 인생은 아직 안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