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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다 잘 사는데 나만 가게 붙들고 초라해요

익명6826
2026.07.188350

여름 가족 모임에서 형은 승진했네 동생은 집 샀네 하는데 저만 가게 빚 얘기뿐이라 입을 못 뗐어요.

어릴 땐 제가 제일 잘 나갔는데 지금은 제일 초라해진 것 같아요.

가족 앞에서까지 작아지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댓글 5

  • 익명2026.07.18

    돈으로 사람 가치 못 매겨요

  • 익명2026.07.19

    가족 앞에서 작아지는 거 진짜 서럽죠

  • 익명50742026.07.19

    형제 비교 그게 제일 아프죠

  • 익명67152026.07.19

    저도 명절마다 똑같이 초라해져요 ㅠㅠ

  • 익명15172026.07.19

    사장님 인생은 아직 안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