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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 크는 거 사진으로만 보고 옆에 못 있어줘요

익명1082
2026.08.184430

가게에서 살다시피 하니 애 크는 모습을 직접 못 보고 가족이 보내준 사진으로만 봐요. 어제 보낸 사진 속 애가 부쩍 커 있어서 낯설기까지 했어요. 가장 예쁜 시절을 가게에 묻고 사진으로만 챙기는 부모가 됐네요.

댓글 3

  • 익명2026.08.19

    저도 애 큰 거 뒤늦게 알았어요 ㅠㅠ

  • 익명94842026.08.19

    주말만이라도 온전히 함께하세요

  • 익명59692026.08.20

    애 크는 거 사진으로만 보면 서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