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 크는 거 사진으로만 보고 옆에 못 있어줘요
익
익명1082
2026.08.184430
가게에서 살다시피 하니 애 크는 모습을 직접 못 보고 가족이 보내준 사진으로만 봐요. 어제 보낸 사진 속 애가 부쩍 커 있어서 낯설기까지 했어요. 가장 예쁜 시절을 가게에 묻고 사진으로만 챙기는 부모가 됐네요.
가게에서 살다시피 하니 애 크는 모습을 직접 못 보고 가족이 보내준 사진으로만 봐요. 어제 보낸 사진 속 애가 부쩍 커 있어서 낯설기까지 했어요. 가장 예쁜 시절을 가게에 묻고 사진으로만 챙기는 부모가 됐네요.
저도 애 큰 거 뒤늦게 알았어요 ㅠㅠ
주말만이라도 온전히 함께하세요
애 크는 거 사진으로만 보면 서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