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싶어 하시는데 명절도 아니라 못 내려가요
익
익명1672
2026.08.231660
지방 계신 엄마가 여름 들어 부쩍 보고 싶다고 전화하시는데 가게 때문에 내려갈 수가 없어요. 명절도 아닌데 가게 닫고 가긴 어렵고 그렇다고 모른 척하기엔 엄마 목소리가 자꾸 걸려요. 부모는 늙어가는데 자식은 일에 묶여 있네요.
지방 계신 엄마가 여름 들어 부쩍 보고 싶다고 전화하시는데 가게 때문에 내려갈 수가 없어요. 명절도 아닌데 가게 닫고 가긴 어렵고 그렇다고 모른 척하기엔 엄마 목소리가 자꾸 걸려요. 부모는 늙어가는데 자식은 일에 묶여 있네요.
하루 닫고라도 얼굴 비추세요
저도 그러다 후회만 남았어요 ㅠㅠ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아요
부모님 보고 싶다는 말 들으면 미어지죠
영상통화라도 자주 해드리세요
나중에 후회 안 하려면 시간 내세요